ABOUT · 임현서
직원 서른 명 회사를
AI로 굴리고 있습니다
변호사 업무, 회사 경영, 22만 유튜브 채널 운영. 더 오래 일한 것이 아니라, AI에게 일을 맡기는 방식을 바꿨습니다.
서울대학교 경영대학·법학전문대학원 J.D.
대한변호사협회 인증 도산전문변호사 · 법률사무소 리바이어던 대표변호사
1년 만에 키운 회사
직원 1명 → 30명
변호사 활동
상반기 매출 20억원
채널 기획·운영
유튜브 구독자 22만
LETTER
처음에는 저도 AI를 검색창처럼 썼습니다
궁금한 것을 묻고 답을 받은 뒤, 마음에 들지 않으면 결국 제가 다시 일했습니다. 그때의 AI는 제 일을 덜어주는 도구가 아니었습니다.
달라진 건 AI의 성능이 아니라 일을 맡기는 방식이었습니다. 무엇을 어떤 형태로 주고, 결과를 어떻게 검증할지 정하자 AI가 실제 업무를 맡기 시작했습니다.

사무실 밖에서도
업무의 흐름은 이어집니다
이동 중에는 말로 지시하고, 화면이나 문서를 통째로 전달합니다. 아이디어 정리부터 자료 검토, 다음 업무 준비까지 필요한 순간 바로 AI와 일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이동 사이의 시간도
판단의 시간으로 바뀝니다
AI가 자료의 핵심을 먼저 정리하고, 선택지를 비교하고, 다음 행동까지 준비하게 합니다. 사무실로 돌아와 처음부터 다시 시작할 필요가 없습니다.

말로 설명하지 않습니다.
실제로 쓰는 화면을 보여드립니다
직원 30명 회사에서 사용하는 내부 전산, 문서 대신 쓰는 인터랙티브 보고서, 30분 안에 만드는 홍보 페이지까지. 기능을 나열하는 대신 제 회사에서 실제로 돌아가는 화면을 열어 보여드립니다.
저 역시 문과 출신이고, 코드를 한 줄도 쓰지 못합니다. 그래서 이 강의는 새로운 기술보다 오늘 내 일을 AI에 맡기는 순서에 집중합니다.
하루가 남들보다 긴 것이 아닙니다.
일하는 방식을 바꿨을 뿐입니다.
지금은 회사 내부 전산을 제가 만들어 씁니다. 보고서는 문서 대신 클릭하면 펼쳐지는 형태로 만들고, 회사 홍보 페이지 하나는 30분이면 끝납니다. 변호사 일과 회사 경영, 유튜브를 함께 하면서 부동산 투자와 방송, 강연, 육아까지 병행합니다.
주변에서 자주 묻습니다. 그걸 어떻게 다 하느냐고요. 설명을 드리면 대부분 같은 반응을 보이십니다. 그렇게까지 되는 줄은 몰랐다고요. 어렵거나 대단한 기술이 필요해서가 아니라,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제가 실제로 쓰는 화면을 그대로 보여드리기로 했습니다. 슬라이드로 설명하지 않고, 제 회사에서 지금 돌아가고 있는 것을 열어서 보여드립니다. 이것만 보셔도 오늘 무엇부터 시작하면 되는지 분명해집니다.
임현서 변호사
